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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 iNtRON

㈜인트론바이오는 바이오신약 ‘R&BD 방향’을
‘사람대상’, ‘질병치료제’, ‘First-in-Class (MOA based)’로
설정하고 있으며, 이러한 방향을 지켜나가는 한,
“글로벌 R&D 그룹”으로서, 폭넓고, 자유롭게,
그리고 열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해 나갈 것입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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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TO Message

‘변화를 주목하라’
경제협력개발기구 (OECD)는 지난 2009년 “바이오경제 2030 (The Bioeconomy to 2030)” 보고서에서 2030년경 바이오경제시대가 도래할 것이라 전망한 바 있습니다. 바이오경제시대란 다양한 분야에서 바이오 기술과 타 기술들이 융합된 소위 ‘바이오 융합기술’들이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주는 시대를 지칭합니다. 작금의 여러 사례들을 통하여 우리는 OECD가 예견한 바이오 경제시대가 정말 가까이 와 있음을 그리 어렵지 않게 느낄 수 있으며, 많은 변화가 수반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.
인트론바이오는 다가올 시대의 변화를 인지하고, 그 변화에 부합할 수 있는 기술들을 개발해 나갈 것입니다. 다가올 바이오 경제시대는 인트론바이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.

‘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라’
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시는 모든 신약 개발에 있어 최고의 가치겠지만, 특히 항생제 개발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시는 절실히 필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. 인류는 항생제 내성을 극복하려고 지금까지 더 강력한 항생제를 추구해 왔습니다. 이러한 방식의 세균과의 싸움은 너무나도 무기력하게 한계에 봉착했습니다.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무장하지 않는 한 이 싸움에서 인류는 계속 패자로 남을 것이 분명합니다.

인트론바이오는 이러한 세균과의 싸움에 종지부를 찍을 방안을 찾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해 왔으며, ‘Solution’에 대한 ‘Clue’를 너무나 자연스럽고 기본적인 부분에서 찾았습니다. 그것은 바로 자연계의 세균 천적인 박테리오파지를 활용하는 것입니다. 물론 현재의 인트론바이오의 박테리오파지 및 엔도리신 기술에는 짧게는 설명드릴 수 없는 많은 생명과학 및 생명공학 기술들이 녹아 들어 있지만, 기본적으로는 자연계에서 오랫동안 효과적으로 운용되고 있는 ‘Bacteria Control System’을 이용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.

인트론바이오는 이러한 박테리오파지 및 엔도리신 기술이 적용된 바이오신약에 대해서 세계최초로 임상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, 현재 후속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인트론바이오의 신약은 기존 항생제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가치를 지닌 신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. 이는 작용기전이 완전히 다른 First-in-class 신약일 뿐만 아니라 항생제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도 제시해 주고 있는 신약이기 때문입니다.

인트론바이오는 박테리오파지 및 엔도리신 기술이 적용된 바이오신약을 글로벌 의약품으로 개발 성공시키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대한민국이 만든 블록버스터이자 모럴버스터 신약으로까지 반드시 성공시킬 것입니다.
이에 더하여, 인트론바이오는 그 외 개발분야에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기술들을 확보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.
2017년 1월
㈜인트론바이오
연구소장/부사장 강상현

Awards

  • 2016년 MARQUIS Who's Who in the World 2016 registration
  •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국무총리 표창
  • 2014년 F1000Prime recommendation (Science Navigation Group)
  • 2012년 국토해양기술대전 유공자 장관 표창 (국토해양부)
  • 2011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(국가과학기술위원회)
  • 2008년 IR52 장영실상 (교육과학기술부)